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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에너지로서의 지열 냉·난방 시스템 석탄 · 석유 · 천연가스 등의 화석연료는 과다 사용으로 인해 환경파괴와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면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쯤으로 예상되는 화석연료의 고갈은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구 중심부는 방사성 물질의 붕괴로 야기되는 핵반응 때문에 그 온도가 무려 4,000℃에 달하며,한편으로는 태양열의 약 46%가 지표를 통해 땅속에 저장되기도 하는데, 지열에너지는 바로 이 열을 이용하여 인간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차세대 청정에너지입니다.
또한 연중내내 13~15℃를 유지할 만큼 온도 변화가 거의 없어 가장 안정적인 열원이기 때문에 최고의 에너지로 평가받고 있는 지열 에너지는 그 양이 현재 전 세계인류가 사용중인 에너지양의 약 500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냉·난방은 물론이고 급탕까지 해결하는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 고부가가치를 실현한 냉· 난방 시스템입니다.
 
 

- 일반적으로 지하 500m 이내
- 지속가능, 재생가능한 방법(Sustainable & Renewable)
- 태양열이 지표열의 근원
- 하절기 지하에 열을 방출하고 , 동절기 지하에서 열을 흡수
 
 

- 15M 이하에서는 연중변화가 거의 없음
   외기온을 이용하는 경우에 비하여 에너지 절약
   냉방의 경우 일반적으로 40~50% 소비전력 절감
   난방의 경우 보일러에 비해 70~90% 비용절감

- 지온은 동절기가 높고, 하절기가 낮음
   지표 5m 이하에서는 외기온도 보다 지연되어 하절기에 온도 낮음
   냉방모드 및 난방모드에서 효율 극대화 가능
   냉방모드에서 피크전력 절감치는 40~50%보다 훨씬 높음

- 혹서기나 혹한기 냉난방 성능의 저하가 없음
   혹서기 외기온도 상승으로 공기열원 히트펌프(EHP)의 경우 냉방능력이 현저히 떨어짐
   지열 히트펌프는 일정한 지온으로 냉난방 능력의 저하 없음

- 제품내구성의 향상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여 건물 수명과 비슷함